최근 넷플릭스 신작 참교육에 관하여!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초중고 다니는 학생들도 이거에 대해 많이 동의를 할까요?

여러분들은 교권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너무 시원한 드라마였습니다

    예전처럼은 아니더라도 교권은 지금보다 강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선생과 어른이 애들 무서워 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낮은 출산율로 인해 아이들이 귀해지고 소중해진 거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교육을 제대로 못 할 정도로 애들을 감싸고 도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체벌은 솔직히 나도 맞고 자란 세대지만 최소한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훈육 목적의 가벼운 체벌이나 기합은 허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동학대, 촉법소년 역시 허점이나 악용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싹 뜯어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촉법소년의 경우 현재보다 그 적용 나이를 수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촉법소년은 만 14세까지로 즉! 생일이 지나지 않은 중학교 2학년까지입니다

    중학생 아니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이미 알 거 다 아는 나이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촉법소년의 범위를 축소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현행 만 14세까지가 아닌 만 10세로 변경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아무래도 교권국이라는 게 일반적으로 많은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때문에 학생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저는 필요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교권국보다는 교육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참교육에 나오는 교권국의 폭력적인 훈육 방식에 학생들은 도의하기 어렵습니다

    폭력은 일시적인 통제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며, 학생들의 인권과

    심리적 반발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 교권 회복을 위한 제도는 필요하지만, 드라마 속 교권국처럼

    법을 초월한 행사는 불가능합니다

    대신 교사의 정당한 생활지도권을 보장하고 법적 보호를 강화하는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 저는 약자를 감싸기보다 무책임한 강자를 벌주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떠한 권력이 누구에겐가는 고통으로 다가올때 권력을 밟을 수는 없지만 스스로 누루는 법을 알려줄 필요도 하다고 봅니다

  • 저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생과 교사를 지켜주는 교권국이 있으면 좋겠어요 제일 안전해야할 학교가 제일 위험해지는 것같아요 학교다는 아이들이 마음 편하게 친구들과 놀고 교육받을수있는곳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 넷플릭스 '참교육'은 교권 침해 현실을 잘 드러내 필요하다고 봅니다. 학생들도 실제 피해 사례 많아 상당수 공감할 거예요. 교권국(교권 보호 강화)은 학생 인권과 균형 잡아야 하지만, 무너진 교실 질서 회복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