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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이 너무 비싼데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예약하는 노하우 있을까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데 유가 상승 때문인지 항공권 가격이 예전 같지 않네요. 특정 요일에 예약하면 더 싸다거나, 경유 노선을 활용하는 법, 혹은 가격 비교 사이트 외에 항공사 프로모션을 노리는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아직은 유류할증료 인상이 반영되기 전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 반영은 다음달부터이므로 현재의 항공료가 다음달과 비교하면 저렴하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항공료의 경우 평일중 화요일 출발이 가장 저렴하고, 시간대에 따라서도 가격대가 달라지게 됩니다. 경우노선의 경우는 선택가능할수는 있지만 단거리노선이나 동남아와 같은 곳은 시간대비 효율성이 낮아 고려대상은 아닐것으로 보이며, 보통은 비교사이트를 통해 비교해보고 결정하시면 되고, 항공사 프로모션은 기간과 도착지가 제한적이라 사살상 카드할인등을 통해 할인 받는게 몇만원이라도 절약이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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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국제선은 출발 약 5개월전이 가장 저렴하며 최소 6주 전에는 예약을 마쳐야 급격한 가격 상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말보다는 화요일이나 수요일 출발이 가장 저렴하고 반대로 일요일 귀국보다는 월요일이나 화요일 귀국이 비용을 크게 낮춰줍니다. 동일한 노선을 반복해서 검색하면 가격이 오르는 다이내믹 프라이싱을 피하기 위해서 브라우저의 시크릿 모드를 활용하거나 방문 기록을 삭제한 뒤 결제를 해보세요. 직항 대비 경유 노선은 보통 20~40%저렴하며 특히 2006년 현재 중동이나 동남아 거점을 경유하는노선은 유류할증료 부담을 분산시키는 좋은 대안이 됩니다. 항공사 공식 홈페이지의 뉴스레터를 구독하면 얼리버드 프로코션 코드를 가장 먼저 받을 수 있으며 특히 LCC의 정기 대방출 이벤트는 앱 알림 설정이 필수입니다. 해외 항공사 이용 시 원화로 결제하면 이중 환전 수수료가 발생하니 결제 단위를 현지 통화나 달러로 설정하여 불필요한 수수료를 줄이세요. 항공사 제휴 카드의 1+1 바우처나 유류할증료 면제 프로모션을 체크하고 마일리지는 좌석 승급보다 항공권 구매에 직접 사용하는 것이 현재 고물가 상황에서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여행 고수들이 쓰는 핵심 조합은 이렇게 하면 최저가로 근접한다고 합니다

    가격 알림 설정,화목 출발로 날짜 조정,경유 포함 검색,2~3개월 전 구매,항공사 사이트 재확인

    타이밍 ,요일 ,경유 3개만 제대로 써도 항공권 가격은 확실히 내려간다고 하니 활용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항공권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법은 땡처리 항공권을 사는 것입니다.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항공권을 사는건데 기한이 짧을 수록 가격이 싸집니다.

    한 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최근 들어 중동전쟁 여파로 유류할증료에 대한 이슈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류할증료의 경우 결제일 기준으로 결정이 되기 때문에 매일 변동이 되므로 그러한 변화에 맞게 예약을 하시는 것이 좋고 무엇보다 항공사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얼리버드 이벤트가 있습니다. 항공사 마다 연중 몇번 안하는 메가 세일 이벤트 특가등을 구매를 하시는 것이 가장 싸다 할 수 있지만 경쟁이 치열해서 성공률이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땡처리 항공권 같은 경우에 가끔 싸게 나오는 좌석이 있고, 카드 프로모션 등을 활용을 해도 좋습니다.

    다만 성수기 등에는 수요가 많기 때문에 그다지 큰 헤택을 보기 어렵고 또한 특가로 구매를 한다고 해도 시간대가 좋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큰 혜택을 보기는 어렵다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