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를 보면 남들은 다 잘 사는 것 같아서 상대적 박탈감이 심합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여행 다니고, 좋은 음식 먹고, 예쁘게 사는 사람들만 보여서 제 삶이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감정을 어떻게 다스려야 할지, SNS를 끊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저만 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SNS만 보면 자존감이 훅훅 떨어져서 끊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한 번 탈퇴는 아니더라도 비활성화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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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일거에요

    sns는 보여주기 식이 너무 심해요

    그래서 너무 신경 쓰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잘 안되면 sns 삭제가 맞다고 봅니다

  • 에이...다 아시면서..뭘 고민하세요.

    진짜 어마어마하게 사는 사람도 있게고

    대부분은 고만고만...

    하지만 인스타는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이 있는거니..

    어마어마하게 사는 분들중에서도 안하는 사람있겠고

    고만고만하시는 분들도 하시는 분, 안하시는 분..

    있겠고...

    그냥 하시다가 마시다가 하시다가..하시면 어떨까요?ㅎ

  • Sns는 각자 본인의 가장 좋은 때를 남기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요

    하루든 이틀이든 삼일이든 일주일이든 일년이든 내가 가장 자랑하고 싶은거 잘난거 잘 나온 사진 이런거 올리는 사람들이 대부분일테니

    그리고 24시간 하루 중 한장면일테니

    남들의 시선에 맞춰, 부러운 쪽으로 보지 마시고, 차라리 오~ 하고 끝! 더 이상 자책이나 그런겅 금지하가로 해요 

    본인 인생도 충분히 잘났고 멋집니다

    Sns가 전부는 아니니까요 

  • 그래봐야 오래못가고 사람이 죽을때 똑같음 그게 마음이 더편해짐 누가 잘살고 누가 돈을 벌고 그딴거 필요없이 느껴진 죽을때는 그냥 남들과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편해짐

  • 인스타그램은 그 사람의 가장 하이라이트를 올리는 거기 땜에 그런 마음 안갖고 사셔도 되여

    내 모습들 중 이쁜 모습만 간직하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건 사람들 다 그러차나요 저도 현타올 때 많아서 인스타릉 끊고 싶기도 하고 했는데 그냥 나도 나의 인생에 하이라이트가 있는데 비교하면 나만 서터레스에오 그사람들도 그림자 지는건 절대 올리지 않아요 뭐 몇몇 가끔 아닌 사람도 잇겟지만

    너무 신경쓰지말구 살앗으면 좋겠어요

    우리는 다 소중하고 귀한 사람들이니까!

  • 그럼 SNS를 안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남이 잘사는것에 왠 박탈감? 본인도 행복하기위해서 모력하면안될까요?

    그런 박탈감 본인만 힘들어집니다

  • 남들의 포장된 일상 생활에 질문자님 소중한 하루의

    기분을 내어주지 마세요

    질문자님의 일상도 누군가에게는 부러운 순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