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가 잘나는 성격인데 티를 안낼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화나거나 기분이 안좋으면 안 좋은 티를 확 나는것 같아요

저도 그러고 싶지 않아요

남들한테 제 기분을 들키고 싶지 않는데 티가 나네요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상냥한당나귀216입니다

    티가장나는 성격인데 티를 안낼수있는방법이 있을까 

    고민이시죠

    이건 거울을보고 최대한 연습을해야하고

    의식적으로 생각을 한동안 해야 자연스럽게 

    포커페이스 할수있어요 연습해보세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저도 제 기분이 티가 많이 나는 편인데요

    표정을 숨기는게 참 힘든일인거같아요

    그래도 노력해보신다면 최대한 무표정으로 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기분 나뿐소리나 감정섞인 말을 들으면 바로 그에 반하는 말과 표정으로 나의 속마음이 보여 감정을 숨긴다는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이로인해 오해도 하고 지나고 나면 후혜도 되고...

    후혜 당시의 내 생각을 정리 해보면 조금만 참아볼걸.이런말을 했어야는데 왜 똑같은 실수을할까? 주로 이런 생각입니다 답은 위에 있지요 참고.생각해서.실수을 줄이는것 긍정의 마인드가 답같아요.

  • 저도 표정이 얼굴에 잘 티나는 성격인데 저는 생각을 바꾸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기분 나쁜 일이 있는데 지금 당장 집에 갈 수 없고 계속 사람을 만나야 하면 일단 그 일을 저기 어디로 치워버릴 수 있도록 다른 곳에 집중하거나 다른 생각을 잔뜩하면서 최대한 신경 안쓰려고 노력했습니다. 그치만 이건 제 입장인거고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그 일에 계속 신경쓰일 수 있긴 해요. 가장 원초적인 방법은 마스크 쓰기긴 한데.. 웃기긴하지만 효과가 꽤 있어요.... 당장 감정 정리가 안된다면 노트에 지금 생각들을 잔뜩 적으면서 풀어보기도 하고 아니면 그냥 꾸욱 참고 넘어가보는것도 좋습니다. 당장 감정을 숨겨야하면요. 누군가 질문자님을 화나게 했다면 그냥 '그래 쟤는 원래 저런 성격이니까.. 내가 참자 그냥 넘어가자 내가 착해서 이번만 그냥 넘어가주는거야' 이런 생각을 해보세요. 이것도 효과가 꽤 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걸 드세요 전 이 방법이 정말 효과 있었습니다.

    감정이 드러나는건 질문자님이 그만큼 솔직하고 진솔한 사람이라는 증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감정을 차분히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정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다만 감정이 표현 되는 사람과 성숙하게 표현하는 사람이 있지요. 감정이 행동으로 나타니기전에 단 육초 정도만 여유를 가져보시고 심호흡 해 보세요. 평소에 심호흡 연습을 많이 하심 안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저도 가끔 후회할때가 많습니다 성격이변하기는 어려워요

    목소리톤종 낮추시고 웃음을장착하시고 여유로운마음으로 전달하려고 노력해도 훅하고 들어오는 공격이라 느끼면 싸움꾼이 돼서ㅠㅠ후회되더군요 저도 노력하려구요

  • 자각, 호흡, 명상, 감정 표현 등.. 방법이 있습니다만..

    티가 잘 나는 성격을 가진다는 건...

    가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쉽게 알려주는 경향이 있다는 의미고

    그 의미가 스트레스르 받게 된다는 거조?

    대인 관계에서 가장 무서운건 무 반응 입니다.

    감정의 동요가 있어서 표현을 하지 않는 연습을 하면 습관이 됩니다.

    저의 경우 시간을 정해 놓고 쉬는 시간을 가집니다.

    쉬지 않는 시간에 감정의 변화는 일으키게 하는 행위를 상대방이 하면 참습니다.

    왜냐하면 그게 이기는 거라는걸 알기 때문입니다.

    1시간 동안 아무런 반응과 하나만 집중하겠다는 연습을 하면 초반 10분만 지나면 점검 익숙해 집니다.

    계속 반복 연습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