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같이 저녁을 먹거나 술을 먹을 때 '더치페이'을 선호합니다.
한사람이 사고 다음에는 다른 사람이 살 수 있는데, 음식이나 장소에 따라 내는 비용이 다르고, 내가 사는 횟수가 더 많으면 부담이 되서 가능한 N빵 하는 스타일입니다. 더치페이를 하니 각자 부담이 적어서 모임도 자주하는 편입니다.
물론 먼저 계산한 분이 10원 단위로 나눠도 저 같은 경우는 천원/백원 단위로 줍니다. 예를들어 15,150원이면 15,200원 이렇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