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98%라는 높은 득표율을 받은 이유는 이번 개혁신당 전당대회에서 대표 후보자가 이준석 혼자였기 때문입니다. 이를 두고 북한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맞지 않는 비유입니다. 일반적으로 단일 후보자일 경우 보통 찬성을 투표합니다. 반대해봤자 다른 대표할 사람이 없는데 왜 반대하겠어요. 조국혁신당의 조국 대표도 찬성 99.9%를 받고 당대표를 연임한 바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비판조로 말씀하시는 부분은 이해가 잘 안 가네요. 억지 비판으로 보입니다. 개혁신당에는 이준석 지지자들이 많이 모였으니 팬클럽이라고 말할 수는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