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 전에 잡힌 여행 계획 어떻게 해야할까요?
올해 초부터 아버지 환갑 기념으로 추석 연휴에 맞춰 휴가 계획을 세워두었습니다. 평일 4일 연차를 소진해서요.
그런데 어쩌다 너무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8월 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는데요.
입사 후 한 달 뒤에 평일 4일 연차를 땡겨써서 휴가를 가야한단 걸…. 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입니다ㅜ
만약 업무에 지장이 있다면 당연히 여행을 취소할 생각이고요.
인사담당자에게 미리 연차를 땡겨쓸 수 있는지도 미리 물어보고 , 연차를 땡겨쓰는게 가능하다면 부서 팀장님께 상황을 설명드리고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이 경우 … 입사 전 오퍼레터 회신으로 인사담당자 -> 부서 팀장님께 미리 양해를 구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입사 후 빠르게 말씀을 드리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의 지례로운 답변 부탁 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