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은 진화가 언제 되는지 알려주세요
만약 사람이 숲에서 살아간다는 가정하에
그에 따른 진화는 얼마나 걸릴까요?
사람도 인종이 엄청나게 다른거처럼 사람자체적으로 진화하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사람은 진화되어 왔고, 현재도 진화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직접적으로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진화는 세대를 거듭하면서 서서히 이루어지고 어느 시점 기준 term이 있어야 비로소 어떤 부분이 진화되었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과 사람 모두 진화에 걸리는 시간이 제각각 입니다.
신체 부위 별로도 차이가 있을수도 있고 같은 사람이더라도 여자와 남자와의 차이, 사는지역과의 차이 등등 다양한 원인으로 차이가 발생합니다.
수세대에 걸쳐 진화될 수도있고, 수십세대나 수백세데에 걸쳐 진화가 되어왔을 수 있습니다.
수세대에 걸친 진화를 예로들면 최근 전 세계적으로 미세먼지와 지구 평균기온이 늘어나며 최근 100년간 태어난 신생아의 속눈썹 길이와 콧털의 길이가 점점 길어지는 방향으로 진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의 뇌는 열이 매우 많이 발생하는 기관인데, 날이 더워짐에 따라 이 열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서 뇌 용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수백세대에 걸친 진화로는 옷감의 발달로 인해 체모가 점점 사라지고 현재는 최소한의 체모만 남아있는 형태입니다.
이처럼 숲으로 들어간 사람들도 제각각 기능에 따라 진화시간이 다를것입니다.
진화는 매우 긴 시간에 걸쳐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입니다. 인간이 숲 속에서 살아가게 된다면, 그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진화가 수백만 년에 걸쳐 서서히 일어날 것입니다. 인간 집단이 숲 생활에 맞춰 체격, 신체 기능, 행동 양식 등이 변화하게 되겠지만,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나기까지는 수많은 세대가 지나야 할 것입니다. 인종 분화처럼 현저한 차이가 나타나려면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며, 그 기간 동안 환경의 지속적인 압력이 작용해야 할 것입니다.
진화가 되는 과정은 점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시기가 어느 정도 되는지는 정확하게 확인하긴 힘듭니다 보통 1만 년 정도가 지나면 원래 상태와는 다른 형태의 생물체가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환경에 영향이 얼만큼 진행되는지에 따라서 그 시간은 짧아지거나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진화'는 생물집단이 여러 세대에 걸쳐 발생한 유전적 변이가 축적되어 종의 특성이 변화하는 과정을 말하며, 일반적으로 아주 오랜 시간에 걸쳐서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인류의 경우 지금까지 가장 오래 된 호모 사피엔스 화석은 에티오피아 오모 키비시에서 발견된 것으로 연대는 19만5천년 전으로 측정되었으며, 학계에서는 이를 근거로 한 '인류의 20만년 전 동아프리카 출현설'이 정설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