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 먼저 말씀드리면 현재 재산으로는 절대 탈락 안 되고, 주식은 최대 1,000만원까지도 안전하게 관리 가능합니다
수급비를 조금씩 모은 건 당연히 인정되며 기준만 정확히 지키면 걱정 없어요.
2026년 광역시(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울산) 1인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재산 기준은 총 재산 1억 2,500만원 이하가 핵심 상한선입니다.
기본 재산 한도는 9,500만원 이고 생활 기반 재산 특례는 전세·월세 보증금 최대 3,000만원까지는 별도 인정하고 합산해도 1억 2,500만원까지 허용됩니다.
인정 방식은 총 재산에서 기본 2,000만원을 공제한 후, 월 환산 소득으로 계산합니다.
주식·예금은 얼마까지 괜찮냐면 총 금융자산(예금+주식) 9,000만원 이상부터는 심사가 엄격해지고, 9,500만원에 가까워지면 탈락 위험이 생깁니다.
주식 평가 금맥은 매일 변동하지만 신고·조사 시점의 최종 평가금액으로 계산됩니다..
꼭 지켜야 할 3가지 말씀드리면
1. 변동 신고: 재산이 10% 이상 늘거나 줄면 1개월 내에 주민센터에 신고 의무있고
2. 분산 안 됨: 통장·주식·현금·보증금은 모두 합산해서 계산하니 따로 떼어놔도 소용없습니다.
3. 부동산·차: 집·땅·차만 사지 않으면 현재 구조로는 매우 넉넉합니다.
정리하자면 지금처럼 조금씩 모으고 투자해도 1,000만원은 물론 2,000만원까지도 안전합니다! 탈락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