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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레알존중받는악어
어떠세요... 내가 하는 일이 있는데 쉬는 날 그와 같은 일을 부탁받거나 해야할 상황이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여.. 예를 들면 청소업체에서 일을 하는데 와이프가 내일 쉬니까 처가에 가서 청소좀 해주고 오자라고 하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대부분 쉬는 날까지 직업과 같은 일을 부탁받으면 충분히 부담스럽고 쉬는 시간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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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위 질의 내용은 노동관계법령의 해석 및 적용과 무관한 사안으로 보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는 것이 더욱 좋겠습니다.
본 카테고리는 여러 대중의 의견을 교환하는 기능은 제한되어 있어, 많은 의견을 듣기는 제한되실 것입니다. 제한 없이 누구나 답변을 할 수 있는 카테고리를 이용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차충현 노무사
월드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당연히 귀찮고 하기 싫은 마음이겠지요. 다만, 가족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아내의 제안을 흔쾌이 들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구고신 노무사
Lk노무법인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싫죠
본인의 본업과 똑같은 일을 주말에도 한다는 것은 일의 연장선으로 느낄만 합니다
사무직이 주말에 청소를 하는것과
본업이 환경미화인 분이 주말에도 청소리를 하는것은..
그것도 타인의 것을 해주는 것은 괴로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