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다다

빠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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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먹고싶은게 없어요

배가 고프다는 생각이 안들어요 먹고싶은게 없어요

여름이라 그런것 같기도하고요

시원한 냉수가 최고로 맛있는거 같아요

입맛 떨어지는것도 병은 아니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더위에 노출되고 나면 입맛이 떨어지고 밥 먹기도 싫어지고 먹고 싶은 것도 없어지고 그러거든요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국 한 그릇에 밥 한번 먹고 나면 괜찮아지기도 하거든요

    그렇게 한번 드셔보시고

    그래도

    계속 그러시면 맛있는 것을 찾아보셔야 될 것 같아요

    입맛 돌아올수 있는 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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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박 ㅋㅋ 냉수가 맛있으시군요!

    저는 목말라서 냉수를 마시는거고 음식은 음식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뭐 살빼는 상황이라 좀 줄여서 그렇지 마음껏 먹고 싶네요. 살이 넘 잘 쪄서 큰일이네요,.제발 입맛좀 없어졌음 좋겠어요

  • 여름철만 되면 배가 고프지 않고 밥맛도 없는 경우가 많지만 그럴때 일수록 음식을 잘 챙겨 드셔야 합니다. 밥맛이 없다는게 병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너무 먹지 않으면 병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여름철에는 특히 몸이 허해지기 쉽기 때문에 몸에 좋은 음식을 가끔씩 드셔 주시는게 좋습니다. 

  • 입맛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병은 아닐 수 있지만

    신체에 변화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에

    병원은 아니더라도 떨어진 입맛을 돌아오게

    뭐라도 하나라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온 상승에 따른 우리 몸의 지극히 정상적인 생체 방어 반응입니다. 여름이 되면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몸에서 스스로 열을 발생시키는 신진대사 활동을 줄이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화 기능이 자연스럽게 저하되고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 분비도 감소하게 됩니다. 게다가 더위를 식히려고 시원한 냉수나 음료를 자주 마시다 보면 위장이 쉽게 팽창하고 냉해져 입맛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일시적인 식욕 부진은 계절성 증상이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지만, 영양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메밀이나 오이처럼 수분이 많고 시원한 제철 음식 위주로 가볍게나마 식사를 챙겨주시는 것이 여름철 건강 관리에 아주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