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는 어디서 저절로 생겨나나요?

날파리는 없다가 왜 쓰레기를 좀 오래 안버리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오래 두면 갑자기 막 나타나나요? 날파리는 어떻게 저절로 태어나는거죠..? 요즘 날파리때문에 스트레스인데 날파리가 안생기는법도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나나 껍질, 각종 채소에 날파리가 미세한 알을 낳아둬서, 음쓰 모아둘때 그 때 부화해서 날아다니는거에요.

    봉투로 아무리 묶어놔도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잡기도 힘들고 처치곤란이죠.

    채소는 데쳐서 보관을 하거나, 바나나는 겉껍질을 싱크대에서 흐르는 물로 헹군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 뒤 보관하면 날파리가 덜 생겨요.

    이미 생긴 초파리는 손으로 잡기보단 트랩 사서 설치하시는게 쉬울거에요.

    그냥 만들 수도 있는데 좀 귀찮거든요.

    만드는 방법: 500ml 페트병에 먹고 남은 바나나 껍질을 넣고, 페트병 입구를 랩으로 감싼 후 고무줄로 잘 고정하고, 빨대를 사선으로 자른 뒤 랩있는부분에 수직으로 꽂아주세요. 빨대는 7cm이상 길게 페트병안으로 들어가야 좋아요. 그러면 초파리가 바나나 발효냄새에 이끌려 빨대 입구로 들어가서 출구는 못찾아서 그 안에 모이는 효과가 있어요. 많이 모이면 갖다버리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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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날파리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채소나 과일 등에 붙어 있던 알이 부화를 하면서 생기는 것입니다 기온이 낮을 때는 부화를 하지 못하지만 요즘처럼 기온이 올라가면 식재료에 붙어 있던 알들이 부화를 하면서 날파리들이 생기는 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생기는게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날파리의 알이 과일이나 음식물 쓰레기 등에서 부화해 성충이 되는 과정에서 집안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