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튼실한낙타131
급한일이아니면 주말에 쉬는 남편 하루는.
주말엔 급한거아니면 토일 둘다 쉬는데요
주말엔 아이와 놀아준다고 노력을하는데
주말 아침되면 테블릿을 제가안보여주려해요
그럼 남편은 보여주라하는데 전 안보여주려 노력하는데
남편은 그런 노력조차안해요
주말인데 보여주라는데 테블릿보여줄때도있죠
그런데 시간을 안지킨다는거죠
잠깐 남편에게 아이맡기면 많이보니까 많이못보게해죠하고 잠시쉬는데
남편에게 아이맡기면 그게잘안되나봐요
그렇다고 제가 보면 어린이집가는시간외 거의 제가다보고 아이아빠퇴근시간되면 아이는 잘시간이라 아빠랑 있을시간이 주말뿐이고
그때만이라도 테블릿안보거나 시간정해 보여주거나 했음하는데
또 토요일 하루는 아들위해 놀러가긴하는데
키즈카페를 가면 잘안놀아줘요
테이블에 앉아서 폰을보면서 아이혼자 노는걸 보거나
아이 옆에 앉아 잠깐 놀아주기는하는데 앉아 폰을 보면서 아이가요구할때 그때 잠시 놀아주는데
보기도좋지않고
또 시간이 정해져있는거니 그시간끝나면 곧장 집으로가서는 쉬고싶어서 들어오자마자 컴퓨터를하러가고 밖에서 충분히 놀아야되는아이라 활동성이 업청높은아이여서
놀러안나가면 못견디는지 나가자 나가자 그러니까
아이위해 저는 체력안되도 주말은 나가려주려고하거든요
아이아빠에게도 나가자하기도하는데
그럴때 내가나가고싶어 나가자한다하기도하고
어째든 나가면 아이 체력을 바닥까지는아니래도 많이빼고 들어와야되는데 그게안되는 아이아빠
자기도쉬고싶다이거죠
혼자만의시간
집가는길에도 내일은 쉰다면서 이러는데
자기도쉬고싶죠
일하는게 힘들다보니 알겠는데
일요일날쉬면 전 그땐 어찌해야되나 고민이예요
아이아빠는 할머니집가 이러는데 둘이보내고 혼자쉬고싶다이핑계로 보내고싶은가봐요
뭐 그렇다쳐요
할미집가도 뭐 딱히 할게없어 티비보거나 그거밖에없으니 가도 무의미인것같고
체력빼는건 잘안되기도하고
어째 아이랑 시간을 많이보내려하지않아요
맡겨놓고 잠시 볼일보러나가려하면 불안하기도
뻔히보이니까요
테블릿 보여주고 자기는 폰보거나 컴퓨터 게임을하니까 맡기고 볼일보러 못나가겠고
오늘갔던 키즈카페 오랜만에가니 주위에 뭐가바뀌었더라구요
테니스인지 베드민턴인지 하는곳도있고
영어원어민쌤과 요리나 체육활동같은거 하는곳도있고
또 아이가 젤좋아하는 블럭만드는 키즈카페도있고
다음엔 블럭만드는곳가면되겠다 얘기하고와도
한두시간정도 놀면 더못놀고 집으로가겠죠
또 반복될것같은데 체육활동이라도 집앞공터있으니
베드민턴인가 테니스도 같이하고
또 아니면 자전거 나가보기도하고
또 이러면좋은데 안하려하니 어찌해야될지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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