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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들어와 있는 부캉이에게 부산시가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들어와 있는 부캉이에게 부산시가 명예홍보대사 위촉장을 주었다고 하는데요

상어 부캉이가 이 듯을 알기나 할까요? 단지 부산시가 홍보차원에서 관광증대를 위한 이벤트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어가 말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들의 세상에서 함께 할 수도 있는 생물도 아닌데

    당연히 자기가 명예홍보대사가 된지 모를 것이고

    명예홍보대사가 무엇인지, 자신이 있는 곳이 부산인지조차도 모릅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이벤트성 홍보를 노린 것이지

    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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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런걸 줘도 뭐 의미도 없고 사람들끼리 그냥 웃고 그런 정도인것 같은데요. 그냥 대충 상어구경하고 냅두고 알아서 가게하는 정도가 좋은둣요

  • 전적으로 관광홍보 효과를 누리려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 시점에서 여수섬박람회와 자주 비교 되어가며 큰 화제를 부른 상어 부캉이가 부산시 입장에서는 좋은 전례로 남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