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이나 정산할 때 더치페이 미루는 친구, 기분 안 상하게 받는 법

여럿이 만난 후 한 명이 먼저 결제하고 나중에 모임 통장이나 정산으로 돈을 보내주곤 합니다. 그런데 꼭 입금을 깜빡하고 미루는 친구가 있네요. 서운함이나 감정 싸움 없이 깔끔하게 정산받는 팁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감정"을 배제한 문장 혹은 약속의 이행과 관련된 연락이 가장 좋습니다.

    이러한 경우는 어디서는 나타납니다.

    그래서 저는 아무에게도 돈을 보내지 못하게 하고,

    카카오 전체 정산을 사용합니다.

    8.000원 9.000원 매일 밥값을 나누어 따로 받는 것 보다,

    카카오톡에 전체 정산 시스템을 사용하면

    돈이 모두 들어올 때까지 완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증거로 남기기 좋고, 요청할 때 카카오톡에서 자동으로 요청하기 떄문에 특별한 문장구성이 필요없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40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먼저 영수증을 단체 메세지방에다가 올리시고 며칠까지 꼭 보내 달라는 말을 남겨주세요. 돈을 입금 받는 날짜를 지정해주면 돈을 입금하는 날짜의 기준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카카오페이나 토스에서 더치페이 기능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을 활용하면 어떨까요? 자연스럽게 앱이 돈을 입금해 달라는 텍스트를 보내주기 때문에 내가 해야하는 부담감이 사라지고 재촉의 느낌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