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웹툰시장은 언제까지 갈 수 있을 까요?

최근 들어 웹툰이 드라마화 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근데 어느 순간 부터 요즘 드라마는 너무 웹툰에만 의지한다는 기분이 드네요.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웹툰보단 드라마를 더 찾게 되고, 드라마로 봤느니 웹툰은 안봐도 된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더군요. 조금은 극단 적일 수도 있지만, 이대로 가면 나중엔 웹툰은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수단이 되는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아니면 애니메이션이 실사화 되는거랑 비슷하다고 생각 하면 되는걸까요? 과연 미래 웹툰 시장은 어떻게 돼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웹툰중에 이미 성공한 작품들을 드라마화 하는 것이기 때문에 웹툰들이 드라마화가 된다고

    웹툰시장이 위축이 되지 않습니다

    웹툰이 먼저 나와야하고 거기서 인기도 있어야하는 것이 전제조건입니다

    오히려 웹툰을 안보던 사람들이 드라마화 된 것을 보고 찾아보는 경우가 늘어나고 오히려 웹툰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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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대적 이라 생각해요

    다들 웹툰을 생각하시지만

    순서를 보자면

    소설 책으로 먼저 나온다음

    웹툰화를 주로 하거든요.

    그다음 애니메이션 이나 드라마 또는 영화로

    실사 하는 방식이에요.

    전 웹툰자체를 보지 않거든요

    지금 나온 드라마 실사들은

    대부분 책으로 읽어보아거든요.

    소설책이나 전문웹툰이 흥행을

    해줘야 비로소 제작하기에

    시장은 더 커질것으로 보거든요

    아마 원작을 읽어보시면 좀더 재미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