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가정에서 열을 내리게 하는 방법

독감이라 수액맞고 했지만 열이 가라앉지않아 집에서 열이 가라앉지 않을때 열을 내리게 하는 도움되는 방법이 따로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정에서 열이 내리지 않는다 라면

    얇은 옷을 입히고, 얇은 이불을 덮어주는 것이 좋겠구요.

    방 안의 온도와 습도를 적정 온도.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이 발생 되어지면 가정에 비치 되어진 해열제 복용을 하는 것 +

    아이의 옷을 벗기고 수건에 미지근한 물을 묻혀 발등 부터 가슴까지 닦아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고.. 초등생의 자녀를 두신 아이 어머님 이시군요

    아이가 독감에 걸려서 많이 힘들어하는 상황인가 보네요ㅠㅠ

    요즘에 독감이 다시 유행이라고 한 거 같은데..

    하필 아이가 걸려서 고생하는 거 같아서, 지켜보시는 부모님의

    마음에도 여러모로 힘드실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독감으로 수액까지 맞고 왔는데도 열이 쉽게 내리지 않다면

    당연히 많이 걱정되시겠어요..

    일단 제가 의료진은 아니지만, 제가 알고있는 지식대로

    가정에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가장 먼저 병원에서 처방받는 해열제를 먹여주시고

    특히나 독감에 걸려서 열이나고 기침을 하는 상황이라면은

    아이의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갔을 수도 있습니다.

    수분이 빠져나가서 탈수가 오면은 열이 더 안내려가서

    중간중간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게 해주세요~

    아플때는 수분을 충분히 마셔줘야 소변이나 땀으로 배출되어서

    열이 더 빨리 수월하게 빠져나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내에서는 옷을 가볍게 입혀주세요.

    요즘에 밤에 쌀쌀해 졌다고 해도 아이에게 두꺼운 옷을 입히지 마시고

    반팔옷에 얇고 땀이 흡수가 잘되는 면옷을 아이에게 입혀주시고

    얇은 이불을 살짝 덮어서 너무 덥지않게 해주시는게 필요해요.

    다만 아이가 오한이 온다면은, 그때는 이불을 끝까지 덮어주세요

    그리고 나서,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아이가 열이나는 부분을

    닦아주시는 것도 열을 내리는데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찬물을 사용하면 아이가 추워서 열이 더 오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해주시고 아이가 싫어하면 멈춰 주세요~

    또 가장 중요한 것은, 무조건 아이를 푹 쉬게 하는게 좋더라구요

    아플때는 사실 푹쉬고 잠을 자는것만큼 좋은것이 없으니

    아이가 계속 자더라도 푹 쉬면서 잘 수 있게 해주시는 것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제 말을 요약해 드리자면

    1. 해열제 먹기

    2. 미지근한 물 자주 마시기

    3. 면옷 입기, 얇은이불 덮기

    4. 미지근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주기

    5. 푹 자기

    아플땐 이렇게 실천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저도 독감에 걸려봐서 얼마나 힘든지 아는데..ㅠㅠ

    아이가 얼른 회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열이 안내리고 심해진다면 다시 병문에 가보셔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독감은 수액을 맞았다고 해서 열이 바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독감 자체의 열은 보통 며칠 지속될 수 있어서 집에서는 체온을 정상으로 만드려고 하시기보다는 아이가 편하게 쉬고 탈 수 되지 않게 하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독감의 발열은 보통 3~4일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해열제는 39도 정도가 되었을 때만 적정 용량을 먹이시고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면 좋습니다. 또한 오한이 온다고 해도 옷을 너무 두껍게 하지 마시고 얇고 편한 옷을 입히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독감으로 열이 날 때는 체온 숫자보다 아이의 상태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이나 이온음료를 조금씩 자주 먹이고, 얇은 옷을 입혀 너무 덥게 감싸지 마세요. 미지근한 물수건은 아이가 편해할 때만 사용하고 찬물, 알코올 마사지에는 도움이 없고 오히려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해열제는 아세트 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을 체중에 맞춰 사용하되 중복 성분을 주의하세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가 열이 가라앉지 않아서 많이 걱정되시겠네요. 일단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진료 받았고 치유되는 과정에서 초기에는 열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약 처방을 해주셨으니 해열제를 잘 복용해 주시고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온 몸을 마사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아이가 고열일 때는 탈수증상이 일어날 확률이 높으므로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주시구요. 또한 아이의 실내환경을 최대한 쾌적하게 만들어주세요.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주시고 2~3일이 지나도 열이 내리지 않는다면 응급실이나 병원으로 가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수액 투여 여부와 처방 약을 확인한 후, 처방받은 해열제와 계열이 다른 해열제(아세트아미노펜과 이부프로펜/ 덱시브로펜)를 2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시켜 주세요.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목과 겨드랑이, 사타구니와 같은 큰 혈관이 지나는 부위를 닦아주되, 아이가 오한을 느끼거나 힘들어하면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얇은 옷으로 갈아입혀 통풍이 잘되게 해주시고, 실내 온도를 24도로 유지하면서 탈수 방지와 열 배출을 위해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게 도와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고열이 지속 될 때는 해열제를 교차 복용 해주세요.

    서로 다른 성분의 해열재(아세트아미노펜 계열, 데시부르로펜 계열)로 2시간 간격으로 교차 복용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겨드랑이, 목뒤를 닦아 주면서 열이 낮춰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얇은 옷을 입히고, 미지근한 보리차, 이온 음료를 조금씩 마시게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독감은 열이 며칠 지속될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물을 조금씩 자주 먹이고, 처방받은 해열제를 용법, 용량대로 복용시키며 얇은 옷을 입혀 편하게 쉬게 해주세요. 미지근한 물수건으로닦는 것은 보조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열제를 먹어도 고열이 계속되거나 처짐, 호흡곤란, 심한 두통 및 경련 등 증상 있으면 다시 진료받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독감의 경우, 충분한 기간 푹 쉬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특히 등교 가능 여부를 해열제를 먹지 않고 열이 내리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므로, 걱정되시겠지만 해열제는 먹지 않고 충분히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열이 계속 안 떨어지고 아이가 힘들어 한다면 병원 진료를 한번 더 받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