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인연이 사무치게 그리워지면 어떡하나요?

작년에 친해져서 같이 놀았던 사람들이 있는데요

정말 재밌었고 행복한 추억 많이 쌓았는데 어떤 일을 계기로 해서 더 이상 연락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었어요

저는 자주 그 추억들이 생각나 그리움이 사무쳐 쏟아지는 추억에 젖게 되는데 더 이상 과거만 바라보고 살면 안 되는 거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지나간 추억은 얽매이기보다는 좋은 기억으로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저같은경우도 과거의 인연에게 연락을 해보고 만난적도 있지만 그게 좋은 기억은 아니었습니다

  • 이미 지나간 인연들이지만 정말 소중한 기억이었을 꺼에요. 그렇기에 추억으로 간직하고, 나중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앞을 바라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지나간 인연은 그 시절 인연으로 묻어두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과거의 향수에 적당히 취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해서 생각난다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수 있어요.

    새로운 인연을 만나는데 더 중점을 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연락을 할 수 없는 사이가 되었다면 더더욱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