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충분히용기를내는아보카도
채택률 높음
회사생활 힘들다 ㅠ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저 포함해서 다양한 분들이 근무 중인데 그 중에 A라는 그 오빠가 오전에는 조기축구갔다가 직장으로 오는건데 그 A라는 오빠가
저하고 약속을 잡은상탠데 당일날 저한테 어떠한 말도
없이 약속을 캔슬 내버린거예요 저한테는 앞 뒤 상황도 말 안하고 약속을 어겨서 너무너무 화가 났지만 쌤이 좋게 설명해주셔서 그 오빠의 상황을
이해해보려고 해도 잘 안되는 문제이긴한데 그래도 좋게 생각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그 오빠가 또 다른곳으로 밥먹으러가자고 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어의없는 건 조기축구는 열심히 하면서 허리아프다는
핑계로 이미 잡혀있었던 약속을 캔슬 낸다는 게 말이 되는건가요? 어쨌든 그 오빠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이니까 그냥 무시하면 되는걸까요? 그리고 오늘
무한리필 고기집에 같이 갔는데 제가 지하철 카드를 식당에 놔두고 온 줄 알고 그 오빠한테 같이 가줄 수 있어?라고 물어보니까 처음엔 오빠가 같이 가야된데?
부모님이 그러래?하고 물어봐서 대답을 안 했더니
나중에는 그건 너 사정이니까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그 오빠가 짜증내듯이 말하니까 저는 그게 기분이 나쁘고 개인적으로 만나기도 싫은데 또 회사가면 어쩔 수 없이 마주치니까 좀 힘들어요 ㅠㅠ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