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동료직원이 내일부터 1주일 휴가간다고, 오늘 오후 5시 퇴근전에 얘기한다면?

회사에서는 직원상호간에 업무스케쥴을 보고, 서로 일정을 조율해서 휴가를

가는 것이 서로의 업무공백을 줄이고 서로에게 배려를 하는 모습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되는데,

함께 팀으로 있는 동료직원이 미리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고,

휴가가기 하루전 오후 퇴근전에 얘기를 한다면,

이런 경우 어떤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료 직원에게 휴가를 갈때는 몇일 전에 미리 애기를 해달라고 하세요. 갑작스럽게 하루 전에 그것도 오후 퇴근 시간 직전에 말을 한다는건 다른 직원들에게 피해를 줄수 있다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런 직원은 직접적으로 말을 하지 않으면 아마도 모를 겁니다.

  • 개념이 없어도 너무없네요 하루정도면 급해서 그런가보다 이해하겠지만 이건 말을해서 조정하라고 해야할듯합니다.

    업무정리도 해야하고 대체로 할사람도 찾아야하니 이건 아니라고 해야죠

  • 아무 개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자기들은 법에 어긋나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말하겠죠? 세상에 지킬게 법만 있나요? 상도덕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못가게 할수는 없고 저같으면 섭섭한 소리를 좀 할 것 같습니다 .그런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으니 지금이라도 그 업무에 대해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빠른 소통이 필요합니다. 다음부터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고 반드시 말씀하셔야 합니다.

  • 솔직히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연가가 개인의 권리인 것도 맞으니... 다만, 같이 하는 업무가 있고 공백으로 차질이 생긴다면 일정을 미리 말해달라고 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지 등을 요구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