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달달한김치전
여러분들은 요즘 마스크 끼고 다니시나요?
코로나가 다시 슬슬 올라온다는 얘기를 들어서 불안한 마음에 대중교통안에선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여러분들은 마스크를 끼고 다니시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안 끼고 다녀요!
아직은 그렇게 위험한 것 같지 않거든요!
게다가 마스크를 끼면 숨 쉬는 것도 답답하고, 귀도 너무 아파서 별로예요! ㅠㅠ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저녁 보내세요! ☺️
마스크 자체를 착용할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코로나 19 팬데믹 당시 우리나라에서 항상 확산세가 강하고 확진자가 갑자기 늘어난다 했던 당시 실내외를 불문하고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고 했고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했을 때,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안 쓴 사람에게 달려들며 온갖 맹비난을 가했으면서도 정작 식당에서 바글바글 모여서 마스크를 벗고 먹어도 그 누구도 이상하다 하지 않고, 교회나 보수단체 시위는 코로나 확산의 주범이라며 아예 예배를 제한시키거나 보수단체만 편파적으로 시위를 금지하면서도 정작 민주당 시위는 허용하거나 성당이나 절은 영업을 허용하는 것… 지하철과 버스는 빼곡히 둘러타도 동선 추적도 안 하고 확진자 한 명 나온 적도 없었죠. 그러니 마스크 강제에도 모순이 있고, 거리두기 조치에도 모순이 컸고… 이미 어쩌면 엘리베이터나 지하철 버스를 거치고 식당에서도 노마스크로 다닥다닥 둘러앉아 즐기는 걸 보고 결국 2020년 초중반부터 몇 번이고 전 국민이 무증상으로 지나갔을거라고 판단이 내려졌습니다. 전 세계도 마스크 의무화 하고 봉쇄를 빡시게 했는데 식당 노마스크 붙어서 먹기나 대중교통 노 거리두기 등등 없었을까요? 유럽에서 미국에서 엄청난 사망자가 일어났다는데? 당연히 모순 사회는 있었죠. 그리고 코로나 확진자가 늘어나도 봉쇄도 안 하고 코로나 pcr 검사에도 극도로 소극적이었던 일본을 보고 어쩌면 코로나가 걷잡을 수도 없이 퍼지며 골목마다 사망자가 넘쳐날거라 했고 일본에서 실제로 코로나 초기부터 끝까지 그래왔잖아요? 그런데 그런 일본… 그런 논리대로라면 이미 인구의 절반은 사망해서 아예 나라가 소멸되어야 정상이었겠지만 그러지도 않았죠. 뭐 2020년 당시 통계만 봐도 실제로 코로나 확진자는 거의 노인들한테만 사망자가 나왔고 그렇게 보자면 이미 백신 없어도 약한 감기라 봐도 과언이 아니었겠죠. 그냥 단순 백신도 없는 감기로만 봐도 확진자 통계를 굳이 산출하자면 유아부터 50대까지는 사망자가 거의 없지만 노인들부터는 그래도 많아도 15%까진 나올테니까요… 그런 고로 전 코로나를 믿지 않아서 마스크나 거리두기에 큰 회의감을 느꼈는지라 안 쓸거라면 마스크를 쓰지 않습니다.
글쎄요. 한때 코로나 유행 중일 때 마스크 쓰고 다녔지만 지금은 또 마스크 안쓰는 습관이 생겨서 그런지 안쓰게 되네요. 그리고 날씨도 더워서 엄청 답답한 느낌이 들 것 같습니다 ㅠ.ㅠ
안녕하십니까! 인사드립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요즘 코로나 소식이 다시 들려와서 저도 대중교통이나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꼭 마스크를 챙겨 쓰고 있어요. 건강이 최우선이니 당분간은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별 내용은 아니지만 유용한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ㅇ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도 대중교통 이용할 땐 챙겨요.
사람 많은 곳은 좀 걱정되더라고요.
야외에서는 편하게 벗고 다니네요~
부족하지만 답변이 마음에 드셨길 바래요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아뇨 저는 이제 안껴요 바이러스도 시간이 지날수록 변이되고 약해진다던디 그냥 이제는 감기같은거 아닐까 생각해요 코로나 처음 나왔을때처럼 아픈사람이 많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
저도 대중교통이나 사람이 많은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쓰는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꼭 매일 착용하기보다는 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주변에 기침하는 사람이 많을때 선택적으로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 씻기와 환기도 함께 챙기면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