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중등에게 역학..공학과 미분 적분등

뉴스에 비가 많이 와서 아파트 뒤에 사면이 붕괴 된 이유를 간극수압 유가 작용해 전단강도 에스가 감소해 유효응력이 약화되어 사면 안정해석 공식과 안전율..허용 안전율 개념과 공식을 가르쳐 주며 깅우(장기.단기)(사질토시 점토시) 침투시 배수층과 비배수층의 흙의 상태에 따라 파괴포락선과 어떻게 접하고 주응력과 시그마1과 시그마3에서 절토시 시그나3의 약화로 훍의 단위 중량이 포화 세츄에서 서브로 간극수압이 작용하므로 미분을 해 보면 증명이 가능하다

이걸 초5 초6 중1에게 아주 쉽게 설명해 주고 이해를 시키고 있습니다

학교 담임 선생님도 전화 오고... 학교가서 천천히 3번만 써 오렴 보상 1만원

이게 아동학댄가요?

토질 및 기초 기술사를 미리 공부하는 것인데 담임 선생님애게는 그냥 관심 분야라고만 이야기 했습니다

실지로 자격 취득 시 1억 이상 연봉에 주재비..즉 기름값 밥값 등 실무 경비를 연봉 외에 월 2ㅡ300 지급하며 성과급은 별도... 도장값도 별도인 토목인에게는 최고의 반열애 오르는 것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부모의 교육관과 아이의 진로를 위한 열정은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에서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교 1학년 아이에게 대학 수준의 토질역학 공식과 미적분 증명을 요구하는 건 평범해 보이지 않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직접 전화까지 하셨다면 학교나 일상에서 아이가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이 교육 방식이 아이에게 정말 즐거운 자극인지 버거운 짐인지 아이와 솔직한 마음으로 대화해 보셔야 합니다.

    아무리 미래 가치가 높은 기술사 공부라도 아이의 발달 단계를 한참 앞서간 강요가 반복된다면 아이는 힘들 수 있어요. 또한, 물질적 보상보다는 아이가 진심으로 흥미를 느끼는 선에서 천천히 속도를 조절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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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를 두신 어머님 이시군여~

    초등학생과 중학생 아이들에게 어려운 내용들을 가르치고 계신다니

    그만큼 아이에게 많이 열정을 투자하시는 거 같아 보입니다

    다만 담임선생님의 전화를 받고 마음이 조금 복잡하셨을 텐데요~

    일단은 이 교육이 아동학대라고 단정짓기는 조심스럽고...

    다만 아이들의 발달에 비해서, 현재 너무 높은 수준의 난이도를

    가르쳐주시고 계신 상황이기 떄문에~

    그래서 아마 우려하는 마음에 이야기를 해주신 것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배우는 미적분과 유효응력 같은 개념은 초중등 아이들이 하기엔

    너무 수준이 높은 지식이라.. 아이들의 현재 발달상태로는

    당연히 받아들이기 버거울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부모님 앞에서는 잘 따라오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부모님의 기대감이 혹시나 실망을 시켜드릴까봐 걱정하거나

    아니면 혹시라도 보상을 받기위해 뜻도 모른채 외우거나

    그런 상황일 가능성도 솔직히 충분히 있어요

    특히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공부를 해야하고

    놀이를 해야할 시기인데 너무 어려운 공부들 때문애

    친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고 은근히 소외감을 느낄까봐

    담임 선생님께서도 아무래도 염려가 되셨던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아이의 학습을 포기하시기 보다는

    아이의 수준에 맞는 학습난이도를 제공해 주시는 것이 좋고

    아이가 너무 과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적당량의 학습을 제공해 주시는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아이들도 학습에 지치지 않고 공부를 즐기며

    즐겁게 성장하지 않을까 싶기도 헤요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동 학대라기 보다는 혹시 아이가 감당하기 힘든 과도한 선행을 억지로 주입받아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는지 확인과 염려의 차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가 억지로 하는게 아니고 가치 있고 보상받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긍정적이고 세련된 교육적인 방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관심분야를 가르치는 것 자체가 아동학대는 아닙니다. 다만 초5~중1 수준을 크게 넘는 내용을 아이가 이해하지 못한 채 반복학습하거나 부담과 스트레스를 느낀다면 교육효과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아이의 흥미와 발달 수준을 고려하고 충분한 휴식과 놀이를 함께 보장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교육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관심 분야를 아이에게 알려주는 것 자체는 아동학대가 아닙니다. 다만 초5-중1에게 토질 공학, 미분, 기술사 수준 내용을 반복적으로 강요하거나 부담을 줄 정도로 학습시키면 교육적으로 적절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아이 발달 수준과 흥미를 고려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에게 어려운 공학 내용을 가르치는 것 자체가 아동학대는 아닙니다.

    아이의 관심 분야을 함께 공부하고 호기심을 키워주는 거니까요.

    다만, 초등학생에게 성인 수준의 내용을 반복적으로 강요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부담을 주고 보상과 벌처럼 관리한다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함께 탐구한다는 방식으로 아이의 흥미, 의사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 하고 즐긴다면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지만,

    아이가 힘들어하거나 거부한다면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어떤 내용으로 전화가 왔는지 모르겠어서 조심스럽네요.

    우선은 아이가 지금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바라 봐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은 물질적인 보상 보담도

    아이들의 학습적 이해.인지와 아이들의 학습적 수준을 고려하고

    아이들이 학습을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아이들의 심리적.정서적인 부분의 치유를 하며 학습을 진행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돈을 줄테니 학교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와라 이런 부분의 학습교육은

    아이의 학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