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구가 엑셀? 방송을 본다는데 우려의 말을 해도 될까요?
엑셀방송에서 잘 모르긴 하지만 들어보니 남캠방송 느낌이(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나서 걱정되더라고요. 최근에는 소액 후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남캠 방송을 보면 몇백씩 후원하는 사람처럼 돈을 막 쓸까봐 걱정되더군요. 그래서 걱정하는 살짝 티내며 말했는데 그러다보니 좀 내가 주제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별말이 없어서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말리는 말을 친구에게 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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