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엑셀? 방송을 본다는데 우려의 말을 해도 될까요?

엑셀방송에서 잘 모르긴 하지만 들어보니 남캠방송 느낌이(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나서 걱정되더라고요. 최근에는 소액 후원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남캠 방송을 보면 몇백씩 후원하는 사람처럼 돈을 막 쓸까봐 걱정되더군요. 그래서 걱정하는 살짝 티내며 말했는데 그러다보니 좀 내가 주제넘나? 생각이 들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은 별말이 없어서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말리는 말을 친구에게 해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구분이 엑셀방송을보든 후원을하든 그냥놔두세요.아무리이야기해봤자 화만내고 본인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남의 말을듣지않습니다.

  • 친구가 엑셀 방송을 본다고 과도하게 피곤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엑셀방송은 시청자 후원금을 엑셀로 정리하며, 출연자들이 후원금을 놓고 경쟁하는 인터넷 방송 형식입니다.

    모바일 네이트 뉴스+1 이 방송에서는 짧은 치마나 노출이 많은 의상,

    선정적인 춤, 과장된 리액션 등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여기에 현혹되면 안 되겠죠.

  • 조언으로서 할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마 상대가 그 말을 달갑게 듣지 않고 의도를 곡해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걱정되는 마음인 거고 친구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이니 완곡히 우려되는 지점과 걱정을 표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 네네 말씀주시는게좋은게..아무것도 얻을수없는방송입니다...심지어 그 후원금중 몇몇은 돈세탁에 이용된다하더군요..그리고 그냥 춤추는걸보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