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다니는 거겠죠?
아니다 싶은 것도 회사에서는 감수를 하면서 다니는 게 맞겠죠? 오래 다녀야 할 회사니 손해 보는 것도 그냥 참고 다니는 게 맞는 거겠죠? 불합리한 것도 많고, 사람은 회사만 오면 다들 이상한 논리들이 생겨서 이상한 것 같네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는 어쩔 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다녀야겠죠 .세상에는 쉬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가만 있는대 내게 피해를 주면 감수하면서 다니든지 아니면 그만두든지 해야합니다.복지 급여 등여건은 좋으나 이따금손해를 준다면 감수하고 회사다녀야겠죠 .회사생활이라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래동안 다녀야하는대 참다가정안되면 퇴사해야죠 .세상은 넓고 한일도 많습니다 이회사 그만두면 금방죽을것 같지만 새로운 일자리 또 있습니다.
내가 감당할수있고 참아낼수있는 한도내에서는 다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의돈 받아가며 일하는게 쉬운건 아니거든요
때로는 더럽고 치사해도 버텨야하는게 사회생활이라고 봅니다. 그 이상을 초과하면 그때는 퇴사가 답이겠죠
정말 아니다 싶은 회사는 나오는 것이 맞겠습니다만 사실 어느곳을 가도 나에게 완벽하게 맞는 직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딜가나 이상한 사람은 있기마련이고, 불합리하고 아니다 싶은 일들이 정말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 직장을 오래 다닐 생각이 있으시다면 어느정도는 감수하고 다니시는게 마음적으로도 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오래 다녀야 할 회사라고 하셨는데 그런 생각이 있으시다면 당연히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다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다녀야 한다면 일하면서 손해가 있더라도 다녀야 하죠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진짜 갈 데가 있으면 가시는게 맞는데 저 같은 경우에도 엄청 손해를 보면서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 데가 없으면 손해를 감수하고도 그냥 다니는 거죠
사실 회사라는게 개인의생각이나 인권보다는전체를 바라보고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조직이다보니 어쩌면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오래 다니실려면 참아야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참는것도 배우는곳이 회사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시거나 생각이 있으시니 그 직장에서 오래다니실려고 하시는거 같은데 가능하시면 참으세요 결국 성질부려서 퇴사후 준비도 안되어있는상태에서 나와봐야 작성자님만 손해입니다
세상에는 3종류의 직장이 있다고 합니다. 나쁜 회사, 더 나뿐 회사, 가장 최악의 회사. 물론 좋은 회사도 있긴 하겠지만 정말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기가 회사를 차려도 마찬 가지 입니다. 그 이유는 어찌 되었건 다른 사람들의 노동력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이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회사생활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급여 뿐 아니라 인간 관계, 참을성, 인내심, 기타 세상을 보는 안목 등도 같이 배우는 것 입니다.
내 마음대로 안되는 일도 많은게 사회생활인거같아요^^;;
회사생활중에 당연히 손해보는 일도 생길거구요
100% 완벽한 직장은 없습니다.
내가 감수할 정도면 계속 다니시는게 맞아요^^
불합리한 일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는 직장이라면
이직을 고민해보셔야 할것같구요
어떤 손해를 보시는건지 모르겠지만 사실 마음 편하게 내 마음데로 회사
다니시려면 회사를 차리는 방법 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감정적인 손해는 감수하면서 다니셔야죠
남의 돈 버는건 정말 힘든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