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어쩔 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면서 다녀야겠죠 .세상에는 쉬운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나는가만 있는대 내게 피해를 주면 감수하면서 다니든지 아니면 그만두든지 해야합니다.복지 급여 등여건은 좋으나 이따금손해를 준다면 감수하고 회사다녀야겠죠 .회사생활이라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오래동안 다녀야하는대 참다가정안되면 퇴사해야죠 .세상은 넓고 한일도 많습니다 이회사 그만두면 금방죽을것 같지만 새로운 일자리 또 있습니다.
사실 회사라는게 개인의생각이나 인권보다는전체를 바라보고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조직이다보니 어쩌면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오래 다니실려면 참아야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참는것도 배우는곳이 회사 아닐까 생각합니다 무슨 사정이 있으시거나 생각이 있으시니 그 직장에서 오래다니실려고 하시는거 같은데 가능하시면 참으세요 결국 성질부려서 퇴사후 준비도 안되어있는상태에서 나와봐야 작성자님만 손해입니다
세상에는 3종류의 직장이 있다고 합니다. 나쁜 회사, 더 나뿐 회사, 가장 최악의 회사. 물론 좋은 회사도 있긴 하겠지만 정말 찾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자기가 회사를 차려도 마찬 가지 입니다. 그 이유는 어찌 되었건 다른 사람들의 노동력을 이용해서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 이기 때문 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회사생활을 통해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급여 뿐 아니라 인간 관계, 참을성, 인내심, 기타 세상을 보는 안목 등도 같이 배우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