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공사 후 보도블록 위에 뿌리는 게 뭔가요?

집 근체에 도로 공사를 하고 있네요.

한동안 계속 공사를 하더니 이제 거의 마무리가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공사를 끝내고 도로에 보드블록을 새로 깔고.

타일 위에 하얀 가루를 잔뜩 뿌려 놓았네요.

언뜻 보기에는 고운 모래 같은데.

이 하얀 가루의 정체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이 가루를 뿌려놓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로 공사를 하고 거기에

    하얀가루 같은것을 뿌렸다면 아마 그것은 고운 모레일 가능성이 맞습니다

    블록을 깔고 나면 잘 맞춰도 자리 잡을 때 움직이거든요 블록이 잘 자리 잡으라고

    사이를 고정시켜 주는 역할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래를 부리고 나면 잘 자리잡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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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도블럭을 깔고 나서 뿌리는 것은 모래인데요, 보도블럭을 이어 깔면서 사방으로 생기는 틈새를 메꾸는 역할을 하는거죠.

    이런 최종적으로 하지 않으면 보도블럭이 흔들리거든요.

    예전에는 강이나 바다에서 채취한 모래를 깔았었지만, 모래대용으로 만든가루입니다.

    하얀색 가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