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0대의 여성으로서 요즘들어 믾은 고민이 생기네요.

아들이 여친하고 사귄지 8년이네요. 결혼할거니 했더니 여친이 30살 되기전에는 안 한다나요. 속으로는

다행인것 같기도하고 걱정도 되네요 요즘들어 주변에 몇년씩 연애하고 헤여지는 애들이 많아서요. 그래서 우리

딸한테는 크면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살아라고 롱담삼아 말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모입장에서는 아들의 이러한 입장을 고민이 생기게 되긴 할겁니다.

    헤어져도 안헤어지고 결혼을 해서도... 심지어 딸에 대한 결혼이나 연애문제도 다 고민이 되실 수 있습니다.

    헌데

    이걸 부모님이 떠안고 고민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식들이 알아서 헤쳐나가야 하는 인생인 겁니다.

    걱정이 되더라도 좌절하게 된다면 그 안에서 깨닫고 일어나길 응원해줘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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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들의 인생이니 결혼을 언제할지 그리고 결혼을 하지 않을지도 본인의 선택에 맡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따님도 마찬가지로 선택을 존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