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를 보겠다고 근처 사는 초2어린이가 매일 가게 찾아오는데 부담되네요

가게에 가끔 강아지랑 같이.출근할때도 있는데 오고가며 가게 근처에 사는 초등생 어린이가 이뿌다고 인사했는데 어느날 다이소를 가려고 강아지랑 같이 나왔는데 따라간다고해서 그래 같이가자 했는데 그 뒤로는 가게로 강아지 본다고 계속 찾아오는데 부담되네요 없다고 오늘 안왔다라고하면 시무룩해서 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의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강아지의 휴식과 가게 운영을 이유로 들어 방문 규칙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인 해결책입니다. 매번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강아지가 쉬어야 하는 시간이나 업무 집중 시간이 필요함을 아이에게 직접 설명하거나 부모님께 상황을 전달하여 방문 횟수를 조절하도록 유도하십시오. 정해진 시간에만 짧게 보게 하거나 외부에서 마주칠 때만 인사하게 하는 방식으로 거리를 두면 아이의 서운함을 줄이면서도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다겸 반려동물 훈련사입니다.

    아이가 찾아오는게 부담되신다면 가게로 강아지를 안데리고나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부모님과 함께 찾아온다면 아이의 부모님께 조심스레 부탁드려보세요.

    아이가 좀 시무룩해하는게 안타깝지만 잘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