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다니고있는회사, 이대로 괜찮을까요?
현 회사 근무 4년차.
급여는 지금까지 최저임금....ㅜㅜㅜ
내근직이라 혼자 모든 업무를 처리해야하지만
그렇다고 직원이 더 필요하진 않아요
가끔 성수기때는 분신술 쓰고싶어지지만, 몇일 야근하고 몇일 일찍이 출근하면 다 처리가 되니까요ㅜ
그치만....추가수당이라던지
알아준다던지 그런거 없고
당연한 일로 받아들여지네요ㅠㅜ
사장님께 컨펌 받고 발주서 작성을 해도,
추후 결제대금날이 오면
뭘 그리 주문했나며 한달 내내 같은 소리로 잔소리합니다....ㅎ
지쳐가기도 하고
귀에 피딱지 앉을거 같기도해서 푸념아닌 푸념해봅니다ㅜ
이 시국에 이직은....힘들겠지요ㅜㅜ?
사장님을 구워 삶는법,
급여 협상 스킬
누가 공유 좀 안해주시나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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