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나 과일품목에서 스테비아맛이나는것은 기존영양에 영향을 끼치지는 않는걸까요?

야채나 과일등에서 스테비아 설탕맛이나는것들이 종종 있어요.

많이 보던 스테비아 방울 토마토에서도 많이 보았는데요.

요즘은 김장철이라 검색중에 배추도 스테비아배추가 있더라구요.

매우 인기가 높은 품목이였더라구요.

달고 맛있고, 무르지않아 아주 김장에 적합한배추라고 극찬을 해서 궁금해졌습니다.

그냥 토마토나 배추에서 가지고 있는 영양과 스테비아 토마토나 스테비아 배추에서 가지고 있는 영양소는 같나요?

예컨데, 토마토는 설탕과 함께 셀러딩해서 먹으면 비타민파괴로인해 토마토의 영양을 섭취하지못한다는 얘기꺼리들이 있었는데요.

스테비아 방울토마토와 스테비아 배추는 단맛만 거들뿐 영양은 보통 토마토나 배추와 같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요즘 김장철을 맞아서 달고 무르지 않는 스테비아 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어서 원래 영양소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하셨을 것 같습니다.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나 스테비아 배추는 일반토마토, 배추가 가진 본래의 영양소를 그대로 품고 있으며 단맛만 더해진 것이 맞습니다.

    예전에 토마토를 설탕에 찍어 먹으면 비타민이 파괴된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섭취한 일반 정제 설탕을 몸속에서 분해하고 소화하려면 다량의 비타민B1이 소모되기 때문에, 토마토가 가진 비타민B1을 몸에서 완전하게 흡수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단맛을 내는 스테비아는 국화과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 감미료로, 체내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그대로 배출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설탕처럼 소화 과정에 있어서 비타민 B1을 소모하지 않으니 토마토나 배추가 원래 가지고 있는 비타민, 라이코펜, 미네랄의 유익한 영양소를 훼손하거나 파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칼로리는 0에 가깝고 혈당을 올리지 않으면서 설탕보다 더욱 강한 단맛을 내기 때문에 건강하게 단맛을 누릴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재배 과정에 있어서 스테비아 액비를 활용한 농법으로 키우거나 수확 후 삼투압 방식을 통해서 단맛을 스며들게 한 스테비아 농산물들은 영양성분은 일반 농산무로가 같으면서 식감은 더 아삭하고 맛도 좋아서 상품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만약 이번 김잘철에 스테비아 배추를 사용하시거나 평소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를 드실 때 영양소 파괴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며, 채소의 영양분과 달콤함을 모두 누리셔도 좋습니다.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시기를 희망하며,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5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스테비아 방울토마토나 스테비아 배추도 일반 토마토와 배추처럼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데요, 스테비아 농산물은 단맛을 강하게 느끼도록 재배하거나 스테비아 감미료를 활용한 제품인데, 단맛이 강하다고 해서 토마토의 라이코펜이나 비타민c, 배추의 식이섬유와 비타민 C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테비아 토마토나 배추도 일반 제품과 마찬가지로 채소가 가진 영양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먹는다고 비타민이 바로 파괴된다고 보기는 어렵고, 다만 설탕을 추가하면 당류 섭취가 늘어나기 때문에, 단맛을 즐기면서도 추가 당류를 줄이고 싶다면 스테비아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즉, 스테비아 토마토와 스테비아 배추도 일반 토마토와 배추처럼 영양을 섭취할 수 있으며, 단맛이 난다고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챙겨 드시면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우선 설탕을 넣게 되면 삼투압에 의해서 무르게 된답니다.

    다만 스테비아는 너무 소량만 들어가다 보니깐 삼투압 현상이 발생이 안되어서 물러지지 않는 원리랍니다.

    그리고 스테비아는 너무 소량만 들어가다보니깐 영양적인 변경이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