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이사 가야 되는데 , 현재 전세 계약자인 배우자가 출장 간다네요.
이사 가야 되는데 , 현재 전세 계약자인 남편이 출장 간다네요.
다음 세입자가 빠르게 구해지고, 우리가 원하는 날짜에 보증금 돌려받으면 좋겠는데 쉽지 않을 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혼자 생각한 방법은 이사갈 전세집을 대출받아서 미리 구해놓고,
새 계약은 제 명의로 하고 전입신고도 저만 하고,
다음 세입자 구해지면 그 때 보증금 돌려받고,
이사도 하고, 모든 가족 전입신고 하고, 확정일자도 받고,
대출받은 거 갚고 하면 되지 않을까 하구요.
근데 그 타이밍에 배우자가 국내에 있을지가 의문인데, 저 모든 걸 다 하려면 제가 뭘 받아놔야 될까요?
배우자 신분증과 전세 계약서, 공증 위임장만 받으면 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라면 특별히 배우자분께 뭔가를 받아두실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집 계약은 질문자님의 명의로 할 것이고 기존 집은 보증금 반환이 이루어지면 전출을 하면 되기 때문에 이 경우 전출은 배우자분께서 해외에서도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므로 질문자님께서 따로 무언가를 받아두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확정일자를 받는 거나 대출금을 변제하는 것 등은 온라인으로 다 가능하기 때문에 특별히 뭔가를 받아두실 필요는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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