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이영찬 손해사정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대법원 2007두26001 판결이 있습니다.
개인택시 기사가 음주운전으로 사망한 후 그 배우자가 택시 면허의 상속을 시도하였으나 해당 지자체에서 거부한 것을 소송 진행 한 사고입니다.
1심은 원고 승소, 2심은 원고 패소, 3심 대법원에서는 원고 승소의 판결이 났습니다.
개인택시 면허를 규제하는 법은 음주운전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경우에 해당하는데 망자가 되어 운전면허를 취소할 수 없어서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결한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