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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명한콩중이182
문 용현 세무사님 자꾸 귀찮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그렇다면 처음부터 500만 원을 줬고 300원 어제 돌려받았고 나머지 200원 3개월 안으로 받기로 했다 이렇게 미리 실토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300만 원 빌려줬고 300만 원 돌려 받았다 그렇게만 얘기를 하고 200만 원 비는 거에 대해서 추후에 물으면 아 그것도 나중에 빌려 줬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다 다음 달이 받기로 했다 뭐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용현 세무사
세무회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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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용현 세무사입니다.
미리 말할 필요 없습니다. 물어볼 일도 없고요. 물어보면 빌려주고 나중에 받을 거라고 하시면 됩니다. 괜한 걱정을 너무 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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