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하는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재밌고 편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요, 저는 어떤 하루든 일은 진행하는데 있어서 '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날 꼭 해야할 일이 있다면 일찍 일어난 다음 씻는게 아니라 책상에 앉아서 해야할 일을 10분이라도 진행하고 나서 생활을 합니다. 이렇게 하면 좋은 점은 움직이기 힘든 아침에 내가 생각하기에 어려운 일을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해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일찍 일어나기 위해서는 밤에 일찍 잠들기 위해 핸드폰을 끄는 작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핸드폰을 하는 것도 해야할 일을 하고 난 다음에 해야 마음이 편한것 처럼 미래의 내 자신을 위해 지금 내 자신을 희생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