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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강력한여새275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줄꾼인 어름사니가 2.5미터에서 떨어졌다고 하는데요. 만약 큰부상을 입으면 누가 책임지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손인도 노무사
다일노무법인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어름사니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할 경우 해당 근로자와 직접 고용관계를 맺은 사업주에 책임이 있습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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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개별적으로 가입된 보험이 적용됩니다. 계약 내용에서 손해배상책임이나 재해 보상책임을 정하고 있다면 그에 따르게 됩니다.
근로자에 해당한다면 산재보험도 가능합니다.
4.0 (1)
정동현 노무사
정훈 노무사사무실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사고 원인에 따라 안전 조치나 시설 점검이 미흡했다면 축제 주최 측(지자체·재단)과 무대 대행사가, 연기 중
본인 실수라면 과실 비율이 차감된 후 가입된 행사배상책임보험으로 보상이 진행됩니다. 감사합니다.
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근로계약관계인지 다른 계약관계인지, 손해배상책임이 누구에 있는지 등 여러 사정을 알아야 합니다.
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