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에는 낮의 기온만 생각하고 옷을 입고 나갔다가 밤이 되면 급격히 추워져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따라서 외출할 때는 겉옷이나 외투를 챙겨 항상 몸의 온도와 습도를 적절히 유지해 주세요. 몸의 적정온도는 20~22℃이며, 두꺼운 옷보다는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거나 얇은 외투를 챙겨 다니는 것이 좋아요.
환절기 때문에 기관지가 건조해지면 각종 질병과 알레르기가 유발될 수 있는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물을 마셔 수분을 섭취해야 합니다. 하루 최소 1.5L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게 좋으며, 너무 차가운 물보다는 적당히 미지근하거나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물도 가능하지만, 이온음료나 차를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