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동생이 어머님 오토바이를 훔쳐서 무면허로 사고를 냈습니다.
미성년자(17살)이구요 전과는 대충 4범 정도 됩니다. 정황상 가해자이구요..
피해 차주에겐 정말 죄송한 말씀이지만 이제까지 4번의 사고와 친구들과의 다툼으로 인한 소송 비용을 감당해 와서 요번 사건의 합의금은 커녕 동생 치료비도 마련을 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제가 묻고자 하는건
합의나 가해자 치료 금액을 못주면 못준 만큼의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는가?
만일 부모의 책임일 경우 동생에게 뒤집어 씌울 수 있는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