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자세은 개인의 신체적 특징과 목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절대적으롷 올바른 자세라는 건 없으며 어떤 목적의 러닝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셔야 정확한 답이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앞꿈치 착지는 스프린터(단거리 달리기)에 적합합니다.
전면착지 방식은 장거리 달리기에 적합하구요.
뒷꿈치 착지는 보폭이 길고 천천히 달리는 사람들에게 적합하구요.
앞꿈치 착지는 아킬레스건이나 종아리 근육에 부담이 갈 수 있는 자세입니다.
그런데 스피드가 생명인 인터벌 훈련에서 앞꿈치 착지를 안할 수가 없는 상황 아닌가요?
아킬레스건에 부담이 적은 운동화의 쿠셔닝을 고려해보시고 하체강화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더 현실적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