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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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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반대로 편할 때 긍정적인 감정이 드는가요?

사회생활은 여러가지 일을 하며 스트레스 받고 특히 사람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는 강하게 받으면서 많은 부정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마음이 편한 경우 긍정적인 감정은 쉽게 들지 않는거 같은데 이유가 있는가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남

    소통남

    편한건 자연스러운거고 나쁜건 하기싫은 마음이 생기니까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거같은데 피할수없다면 안좋은일도 경험하게되면 나중에 같은 상황이 발생했을때 대처할수있는 방법을 알게되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려는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하게 드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뇌에서 스트레스가 위협적인 요소로 생각하고 더욱더 사람을 위축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긍정적인 사고를 하면 그 긍정적인 사고는 몸에 익숙하기 때문에 큰 반응이 없어 보입니다.

  •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부정적 감정과 생각이 강화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는 뇌가 위험이나 문제를 빠르게 인식하고 대비하려는 생존 메커니즘 때문입니다. 반대로 마음이 편한 상태에서도 긍정적 감정이 쉽게 들지 않는 이유는, 편안함 자체가 자극이 적고 뇌가 '위험없음'신호만 받아 감정 반응이 상대적으로 약해지기 때문입니다.

  • 스트레스 받을 때 부정적인 생각이 강한 건 뇌가 위협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편안할 때는 뇌가 안정 상태라 긍정 감정이 쉽게 올라오지만, 늘 긍정적인 감정만 유지하긴 어렵습니다. 마음의 편안함이 긍정 감정을 바로 느끼게 하지 않는 경우는 스트레스가 높았던 경험이 머릿속에 남아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그런 경험이 있어서 완전히 무념무상 상태가 아니라면 긍정 감정을 꾸준히 느끼는 게 쉽지 않다고 느낍니다. 결국 마음을 편하게 하는 연습과 자신감 회복이 긍정을 높이는 열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