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본가에 계속 얹혀 사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새요
이제 30이 된 여자입니다
저희 집은 엄마가 돈을 아빠보다 더 많이 벌어요
그래서 그런지 엄마가 가정일 소홀히 하고 아빠를 무시합니다
오늘은 대놓고 아빠 의견은 무시해버리고 아빠말은 귀찮다는 듯 대꾸하더라고요
물론 엄마도 아빠한테 실망한 모습이 있으니 그러는걸 알겠는데 자꾸 그 모습을 보니 저도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엄마는 늘 피해자고 막말과 비난을 밥먹듯 하는데.. 이 집에서 자꾸 제가 눈치를 보네요..
자취를 하면 나가면 다 돈인데.. 나가는 게 맞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전준휘 변호사입니다.
각각의 상황에 따라서 자취 여부는 고려해 보셔야 하겠으나, 현재 직장을 가지고 경제 활동을 하시는 경우에는 자취를 하시는 것도 충분히 선택해 볼 수 있는 방법으로 판단됩니다.
자취를 하게 되었을 때의 장단점을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