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좋아하는 여자 vs 나를 좋아하는 여자
둘다 자신이볼때 예쁜데 나한테 정말 잘하고 좋아해줘 그런데
내가 더 끌리는 여자가있는데 난 그여자가 더 좋아 하지만 그여자는 나한테 관심이 많이없다 그렇다면 어떤거 선택할래요?
19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하고 결혼해야 행복합니다. 반대로 여자는 자신을 좋아해주는 남자하고 결혼해야하구요.
결혼하고 출산하고나면 서로간의 애정이 빠른속도로 식습니다.
그때 남자는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여자에 대한 애정으로 살고..
여자는 자식에 대한 애정으로 버팁니다.
그렇게 사랑이 정으로.. 의리가 됩니다.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이 역시 더 좋은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지 않나 싶네요... 아무리 예쁘고 취향이고, 마음이 동하는 상대라고 해도 사랑이라는 건 일방통행이 되었을 땐 늘 상처받게 되는 것이더라고요. 물론 이렇게 되면 전자를 골랐을 때 여성분이 마음고생을 하게 될 수도 있긴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곁에 두다보면 마음이 동화되어서 같이 마음을 나누게 되더라고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이죠.
나는 좋아하는데 나에게는 관심 없는 사람에게 구애하려면 정말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성취욕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감당할지 몰라도.
만날 구실 만드는 것도 데이트•음식취향도 앞으로 써야할 돈과 나의 시간과 체력까지도 어느것 하나 *스트레스가 아닌게 없어요.
동일한 조건에서 내가 혹은 나를 좋아하는 사람을 고르라면 당연히 나를 행복하게 해주려고 애쓰는 사람이 내 인생적으로 봐도 +a 라고 봐요.
앞에서의 *스트레스 꺼리가 반 이상은 줄어듭니다.
너가더 좋아하는 사람 !!!
한사람은 너한테 관심이 별로 없고 한쪽은 너가더 좋아하고
차라리 좋아하는 쪽을만나 !
관심없어 하는 사람한테 에너지 쏟아서 관심을 너한테 돌려 놓는거
보다 너가 좋아하는 사람하람 한테 에너지 쏟아서 너를 좋아하게
만드는게 더 빠를거 같아
두분 다 예쁘지만 한사람은 본인이 끌리는 사람이지만 본인한테 관심이 없고 그냥 예쁘지만 끌리는 매력이 없다면 본인이 매력을 느끼고 있는 상대에게 관심이 있고 만나볼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서 알아가는것도 좋아보여요!
확실한건 이도 저도 아닌 애매하게 행동하면서 이사람 저사람 저울질 하다가 막판에 선택하는건 좋지 않지만 그런게 아니라면 끌리는 사람에게 대쉬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나중에 후회하면 계속 생각에 남을거니까요...
둘다 예쁘다는 전제하에는 처음에는 내가 좋아여자 좋지만 그여자분은 쓰니님에게 별로 관심없으면 시간갈수록 지치고 감정이 식어버립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분 쓰니님한테 관심있고 잘해주니까 나를 좋아해주는분을 만나면 더 좋을꺼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둘 다 예쁘다는 전제는 깔아 놓으셨네요
단지 본인이 더 끌림이 차이가 있다는 얘기죠
그런 상태에서 한 분은 본인을 싫어하고
다른 한 분은 자신을 좋아한다라는 선택이 놓여 있을 때는
아마 많은 분들이 자신을 좋아해 주는 여성을 선호하지 않을까 싶네요
미모의 차이가 아주 압도적이거나
성격적으로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 전제하에서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뭔 말이에요 둘 다 나한테 정말 잘하고 좋아해 준다면서요 그런데 내가 더 끌리는 여자는 나한테 관심이 많이 없다??
애초에 말이 안되는데요 둘 다 나한테 잘하고 좋아한다고 하더니 갑자기 내가 더 끌리는 여자는 나한테 관심이 없다니
질문 자체를 좀 잘 해주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당연히 날 좋아하는 여자를 택해야지요 굳이 날 좋아하지도 않는 여자를 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내가 행복하려면 날 좋아해주는 여자를 만나야 됩니다.
내가 더 끌리는 여자 있는데 나에게 관심 없으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나를 좋아하는 여자 선택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 이지만 나와 인연된다는 보장 아예 없는데 좋아하는건 짝사랑 밖에 안되고 혹시라도 그 여자가 다른 남자와 사귀게 되면 그 허무함과 허탈감 오래동안 잊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를 좋아해주는 여자는 내가 끌리지 않더라도 그 마음 너무 고마워 바로 선택합니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할래요
나는 좋아하는데 상대방이 관심ㅇㅣ 없으몈 그냥 짝사랑 아닌가요 혼자 좋아하고 혼자 상처받고 ㅜㅜ
나 좋다는 사람 처음엔 관심 없어도 계속 좋다좋다 해주면 관심 생기더라구요
남성과 여성간의 교제 중
끌리는 쪽에서는 내삼보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 데 시간이 지나고 나면
꿈과 이상의 혼돈인 것 같습니다.
나를 좋아하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음.. 저는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겠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저에게 다정한 사람에게 더 매력을 느끼게 되더라구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절 소중하게 대해줄것이고 저도 마음이 더 생길 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크지않다면 갑질 할 가능성도 있고 내가 끌려다니거나 아님 싸우는 연애를 할 수도 있기에 굳이 둘다 이쁘다면 저를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