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적장애3급, 경계선에있는 분들을 어떻게대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얼마전에 지적장애 3급인 여성이랑 사겼다가 헤어졌습니다 만난지 3개월차에 현실적인 문제들로인해 헤어졌습니다. 서로 소통이 너무 안되었고 여자입장에선
기분에따라 기복이 심했고 사회적 적응력이 뒤쳐져있고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는 아이같은 기분이들었어요. 그렇지만 지적장애3급을 사귀고나서 이틀뒤에 알았었도 저는 나름대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알아봤고 실천을 했었는데 정말 잘안되더라구요. 여자를 이해했지만 남들에게도 만약 길게보면 저희가족들에게도 안좋게볼까봐 어느정도 현실적인 대화를 섞어서 하고
사회에 적응할수있게 하나씩 이야기를했지만 여자측에선 우린연애하는거지 나를 어린애처럼 대하냐고 생각해서 저한테 화내고 저도 참다가 서로 헤어졌습니다.
헤어지고나면 연락처차단하고 얼굴안보면 끝인게 일반적이지만, 그 여자가 예전에 전남친이랑 헤어지고 팔에 자해했다고 말했던게 생각이나서 무서웠습니다.(팔에흔적이있습니다)
차단한 메세지통에도 메세지가 몇개와있었고
주변사람들에게 가스라이팅을 이야기해서
우연히 다시 알게되었는데 제가차단해도 계속 혼자서 카톡을했었습니다. 일터질까봐 무서워서 일단은 다시 친한동생사이로 지내게되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대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