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입금했는데 입금하라고 계속 문자가 옵니다.
배송비 포함해서 결제를 했는데 착불이라고 해서 확인을 해 보니
판매자가 저에게 입금하겠다고 해서 택배사에 입금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판매자에게서 택배비도 받았고요. (4,500원)
그런데 택배사에서 계속해서 문자가 옵니다.
보냈다고 이체 영수증 캡쳐해서 보내도 1주일에 1-2번 톡이 옵니다.
무시하려고 해도 계속 오니 내가 채무자가 된 느낌에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택배사를 대상으로 정신적 피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