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소한 일로 매일 크게 싸우십니다.

부모님이 사소한 일로 매일 크게 싸우십니다. 중간에서 중재를 해보려고 해도 결국 양쪽에서 원망만 듣고 제 정신건강만 피폐해지네요. 부모님의 불화에 자식은 어디까지 개입하고 어디서부터 모른 척해야 하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므로 다른 관련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고민 상담이나 심리상담 등 다른 관련 카테고리를 이용해 보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