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년 안된 신입 1년 채우고 퇴직통보를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1년 안된 신입입니다. 제가 이 회사를 퇴직 하고 싶은 이유가 첫 입사할때 말해줬던 업무 외에 다른 부서 업무까지 추가로 하고, 몇번이나 요청을 했지만 아직까지 부서도, 계약서도 안써서 입니다. 이 회사에서 사직서를 내면 다른 사람들이 안좋게 볼까 걱정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서도 정확히 정해주지 않고 계약서도 쓰지 않은 회사에 회사사람들을 고려하여 퇴사하지 않을 이유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인사실이나 담당자 확인하셔서 퇴사통보하고 퇴사하시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먼저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눈치보지마세요. 그동안 계약서도 쓰지않고 구두로만 이야기하고 다른 일까지 시키는 회사는 좀 이상하다고 보여지네요 그냥 개인사유로 퇴사한다고 하시면될듯합니다

  • 팀장에게 면담 요청 드린다고 이야기하면서 이런 이런 부분(업무 외에 다른 업무, 계약서도 아직 쓰지 않음)때문에 퇴사를 하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될 거 같습니다.

    요즘 뭐 사직서 낸다고 크게 안좋게 보거나 그런 문화를 거의 없습니다.

  • 먼저 회사에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도 아무 변화가 없다고 하면 회사에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한달전에 사직서를 제출하시면 될것 같네요

  • 말씀중에 궁금한게?? 부서도 제대로 안되어있고 계약서를 아직 안썼다는 말이 뭔말인지요????

    그럼 4대 보험이랑 이런 거 없이 그냥 알바 아닌가요?

    그리고 이직은 개인의 자유지요. 처음 내가 목적한 바대로 안된다면 상관없습니다.

  • 신입으로 회사에 입사해서 1년을 채우고 퇴직을 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이 안좋게 보지 않을겁니다. 기본 업무외에 다른 부서 업무까지 했다면 근로 계약 위반 사유 입니다. 충분히 퇴직사유가 될듯 합니다.

  • 요즘은 워낙 퇴사를 쉽게 하는 추세라 퇴사를 하신다고 해서 다른사람들이 나쁘게 볼 이유는 없습니다.

    업무적인 내용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할수는 있지만 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은 그런 상태라서 퇴사를 원하시는 것인데 남 신경쓸 이유도 없고 또 안좋게 볼 이유도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1년 안된 신입이신데 회사에서 퇴직통보를 하게 했으면 좋겠다는 고민이신가봐요?

    제가 봣을떄는 계약서도 안썻다면 그냥 나가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