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쪽만이 계속해서 참고 져주는 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는 지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두 분의 관계에 결코 좋은 영향이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내가 항상 참고 양보할 수 도 없고, 상대가 항상 참고 양보해주길 바랄 수 도 없는 것 같습니다.
뻔하고 고리타분한 말이지만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 입장만을 주장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한번씩 생각해보고 상대방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