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꼽 주위에 난 털을 자세히 보니 유독 한개가

성별

남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복용중인 약

신기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합니다.

배꼽 주위에 난 털을 유심히 보니 많은 털중 유독 한가닥이 하얀색 털이 있네요.

털이 나서 자란 바탕이 한 사람의 몸인데 왜 이런 현상이 생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 사람에서 자라난 털인데도 말씀하신 것처럼 털 색깔에는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에서 몇 가닥만 흰색인 것처럼 각각의 털은 각각의 모낭에서 만들어지며, 털 색깔은 멜라닌 세포가 만들어내는 색소에 의해 나타나게 됩니다. 특정 모낭 속에 있는 멜라닌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면 그 모낭에서는 흰색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의 몸이더라도 내부에는 따로따로 독립적으로 생산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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