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린이도 가능한 이유식 쉽게 하는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 곧 이유식할때가 다가오는데요

요린이 엄마도 가능한 이유식 쉽게 하는법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5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다음달부터 이유식을 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하더라구요^^;

    큐브데이, 애플스푼에서 나오는 이유식큐브를 구매하여서 이유식을 도전해보세요.

    일단 다지는 것과 찌는 것...설거지 등등 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비교적 쉽게 이유식을 할 수 있어요.

    다행이 이유식은 간을 맞추거나 맛을 내는 요리가 아니라서 요린이도..쉽게 가능합니다. 하하하..

    직접만들어 주시고 싶으시면 초퍼나 핸드블랜더를 활용하여 다져서 주면 됩니다.

    참,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토핑이유식, 죽이유식, 고형식 등 어떤 이유식을 할건지 먼저 결정하고 관련된 책을 구비하여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토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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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이유식을 하는 방법은

    초기 이유식은 미음의 형태로 제공을 후기 이유식은 죽의 형태로 제공을 해주면 되겠습니다.

    미음은 거의 물처럼 제공을 해주는 것이 좋구요.

    죽은 약간의 씹힘이 있을 정도로 음식을 잘게 자르고 갈아서 만들어 제공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기에게 제공 될 이유식은 간을 맞추지 않아야 합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이유식을 만들어 주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현재 6개월 아기를 키우고 계신 어머님 이시군요~~

    이제 이유식 시기가 다가와서 아무래도 분유먹일떄랑 다르게

    이유식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이 되실 거 같아요!

    특히 요리에 자신없으신 경우라면요..^^;

    일단은 요즘은 꼭 이유식을 직접 만들지는 않아도

    시판에도 영양가 있게 이유식이 정말 잘 나오긴 합니다.

    설레임아이스크림 처럼 직접 일일이 짜먹는 이유식도 있고

    또 큐브형태로 나오는 이유식도 있기 떄문에

    큐브를 물에 잘 풀어주시면 바로 이유식이 되어서

    정말 간편한 이유식이 되더라구요!!

    시중의 음식을 먹이기가 불안한 마음이 드셔서

    직접 혹시 만들고 싶으신 마음이 든다면은

    물에다 밥을 먼저 풀어서 죽을 만들어주신 후에

    당근이나 오이 같은 야채들을 잘게 썰어서 넣어주신 후

    함께 같이 불 위에서 끓여주신 다음에

    믹서기에 조금 갈아주시면 미음이 된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이유식에 적응을 하지 못해서

    아마 열심히 만들어 주셔도 잘 안먹으려 하거나 할 수도 있어요!

    아이가 하루에 한두 숟가락만 먹고 흘리거나 뱉어내도

    아기한테는 자연스러운 부분인 것이니

    요리를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부담은 안 가지셔도 될 거 같아요^^

    처음에는 밥을 냄비에 넣고 끓이는 것조차 어색할 수 있지만

    한두번만 해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테니

    한번 도전해 보시길 바랄게요~

    제 의견이 도움되셨길 바라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힘들게 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유식용 다짐육이나 쌀가루를 사서 사용해 보세요

    유기농 쌀가구를 이용하여 미음을 만들고, 소고기 다짐육을 이용하여 소고기 미음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정 힘들면 배달 이유식을 사서 먹이는 것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월요일은 수고기, 수요일은 닭고기, 금요일은 생선처럼 요일별로 주재료를 정해놓고 거기에 야채를 조금씩 다르게 추가하시면 편해요. 미리 고기와 채소들을 큐브 형태로 얼려 두었다가 밥솥의 영양죽 모드를 활용하시면 더운데 냄비 앞에 서서 계속 저을 필요 없어요.

    처음부터 너무 잘 만들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시판용 쌀가루나 다져진 큐브들을 활용해 보세요. 만드는 과정이 고되고 나와 맞지 않는다 생각되면 편하게 시판 이유식을 사서 먹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 이유식은 어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쌀가루나 불린 쌀로 미음을 만들고, 익힌 단호박, 감자, 브로콜리 등을 푹 삶아 곱게 갈아 섞으면 충분합니다. 한번에 여러끼 분량을 만들어 소분 냉동해두면 훨씬 편하고 해동 후 데워 먹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 여러 재료를 넣는 것보다는 쌀미음처럼 한 가지 재료씩 시작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채소와 고기는 한 번에 삶아서 소분해서 냉동해두면 매번 새로 만들지 않아도 되어 편리합니다.

    이유식 큐브나 냉동 용기를 활용하면 재료를 섞어서 데우기만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시판 이유식을 함께 활용해도 괜찮으며, 아이가 잘 먹는 재료를 천천히 늘려가세요.

    무엇보다 완벽하게 만들기보다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너무 부담 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개월 아기 이유식은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재료를 부드럽게 삶아 갈아주는 것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채소, 곡류, 과일을 각각 삶아 믹서로 갈거나 체에 거르고, 소량씩 섞어 주면서 아기 반응을 보는 방식이 쉽습니다. 냉동용기에 소분해 두면 하루치씩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요린이도 부담없이 만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