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병원을 가 보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0
약 세달쯤 전에 길가다가 넘어져서 오른쪽 무릎을 다쳤습니다. 넘어진 당시에는 너무 아파서 5분가량 진짜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였지만 시간 지나니 걸을때마다 찌릿찌릿하지만 걸을만 했어가지고 가야하는 곳에 갔습니다. 넘어질 당시 긴 청바지를 입고있었음에도 피부가 조금 까졌고, 다음날에는 넘어진 곳 주위로 멍이 좀 진하게 들었습니다. 멍이 다 빠지기까지는 3주정도 걸렸던걸로 기억합니다.
문제는 지금도 무릎을 꿇으면 멍든 부위를 칠때 아픈거처럼 아픕니다. 왼쪽 무릎만 꿇을때는 괜찮은데 양쪽 무릎을 동시에 꿇으면 오른쪽 무릎이 멍든 부위를 꾹 누를때 아픈거처럼 아픕니다. 양쪽무릎만 꿇어도 아픈지라 오른쪽 무릎만 꿇는 것은 당연히 아플거같아서 시도를 안 했고요.
넘어지고 한달정도 됐을때 양쪽 무릎 꿇었을때 아팠을때에는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거라고 생각했기에 그냥 중요하지 않게 여겼습니다. 넘어진지 세달 가까이 되는데도 아픈데 이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병원을 가게된다면 정형외과일까요? 깁스를 하게될수도 있는 상황일까요?
참고로 현재 무릎 꿇는 행위 제외하고는 걸을때, 뛸때 등은 하나도 안 아픕니다. 제 눈으로 봤을때 오른쪽 무릎이 왼쪽 무릎에 비해 부어 보이지도 않고요.
사진은 넘어졌던 당시의 사진입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크게 까지지도 않았던지라 약 바르고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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