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가 아들이 아플때마다 국군병원이 아닌, 민간병원을 자꾸 이용하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아들이 입대한지, 6개월째입니다.
훈련중에 다친것은 아닌데요. 입대전부터 무릎안좋은것이 계속 이어져서 그런지.. 2주마다 외래병원으로 외출하고 있습니다. 이럴거면, 신검때 공익을 시켜주던지.. 현역 입대해서..
거진 2주마다 부모가 부대앞에 가서 태워서 민간병원에 데려다주고..다시 데려다주고..
이젠 정말 짜증납니다. 부대가 가까운곳에 있는것도 아니구. 군대에서 아들을 데리고 갔으면..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해주던지 해야지.. 왜.. 부모한테 전가시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이젠 정말 짜증이 납니다.
민간병원에서 진료받는것이 정상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대 전 다리를 다쳤거나, 부상의 정도가 심했다 라고 한다면
군대에서 치료 및 수술적 행위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방안은 턱없이 부족할 것입니다.
의료체계가 좋긴 해도 다친 정도 부위에 따라 국군 병원에서 치료 및 수술적 부분이 가능하고 안 하고의
크기 때문에 현재 아드님 상태가 국군병원에서 치료가 적절치 이루어지지 못하는 크기 때문에 민간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하는 부분이 클 수 있다 라는 점과
아니면 아드님이 나는 밖에 외출을 해서 치료를 받고자 하는 심리적 욕구로 인해서 바깥 출입이 잦은 것 일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국군 병원 측과 상담을 통해서 아드님의 치료가 국군병원에서 가능하다 라고 하면
국군 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또한 아드님이 바깥을 나오고자 하는 욕구로 인해 민간병원을 가려는 부분이 크다 라면 이러한 부분은
아드님과 잘 대화적 소통을 통해 큰 병이나 큰 상처로 치료가 되지 않는 부분이 아니라면 국군병원에서
치료를 받도록 권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군대간 아들이 아플때마다
민간병원을 간것은 아들의
선택 일것입니다 저는 국군
병원으로 갔습니다 아마
아들이 밖으로 나오고 싶어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아들한테 군병원으로 가라고 하면 갈수 있어요
원래는 다 국국병원 갑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나오는것이지요 원래 군대에서 수술도 하고 다 책임져 줍니다
안녕하세요 국군병원에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병사가 국군병원말고 민간병원을 선택했기에 병사의 존중에 따라 그렇게 진행되고있습니다. 예전같았으면 병사의 인격무시하고 바로 국군병원 치료 받았지만 요즘에 그러면 간부들 징계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