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ㅋㅋ 이런 상사도 있네요. 굳이 어려운거 알아서 해보라고

아니 쉽고 편한길이 있는데 ㅋ 지두 모르면서 부하직원한테 강요하는 빌런이 있어요. 굳이 왜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일로 괴롭히는것 같은데ㅋ 사람진짜 안변하네요. 오죽하면 병소리 듣는다고 조직에 소문이 자자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 그 분께 지시를 받고 있다는 점에 심심한 위로를 보내드립니다. 말씀하신 상급자에 대한 대처요령은 3가지가 생각납니다.

    바로 전근이나 퇴사, 두번째는 순응, 마지막으로 처음부터 반항아 인식을 주는 것, 이상 3가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직장을 다니다보면 정말 이런 저런 사람들 굉장히 많죠

    근데 문제는 그 사람이 본인이 정말 잘못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잘하고 있다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태반이라는 겁니다. 이런 사람들이 꽤 많죠

    다이렉트로 얘기를 해 줄 필요도 있습니다. 자기객관화가 안된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